자동차 대전쟁 정말 시간 간간이 남을때 하기 좋은 게임 같아요.
머니도 쌓였겠다. 기도를 드리며 랜덤차량 뽑기를 진행해봅니다.


두구두구두구~~~ 어떤 차량이 나올지..!


오! 차를 뽑았는데 배가 나오네..


레어차량 행운보트가 나왔습니다.
나름 멋은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차량 구동을 하러 게임 고고!


속력은 좀 딸리는거 같은데.
방향 이동시 드리프트? 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차량 방향 조절이 잘됩니다.
위 화면처럼 방향 많이 틀면서 상대방 대량 학살을 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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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믹


​​자동차 대전쟁 (Crash Of Cars) 후기입니다.

실시간 멀티플레이 게임인 자동차 대전쟁은 아주 간단하고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맵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의 차량을 파괴하고
지도에 흩어져있는 아이템들을 사용하고
최대한 많은 수의 크라운을 모으는 간단한 게임이죠.


게임시작하면 저기 기본차량이 있구요.
모은 크라운으로 차량을 뽑을수있습니다.
저는 레어 차량을 이용중입니다.


화면 상의 물음표를 먹으면 랜덤하게 무기가 선택이 되며
화면과 같이 사용할 수 있지요.
화염방사기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타겟이 되어버렸습니다.
많은 플레이어가 따라오길래 도망가다 그만 절벽으로..


미사일 아이템을 얻어 가까스로 차량 한대 격파했습니다.


게임 후 모은 크라운으로 이렇게 차량을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데요.
운좋게 레어 차량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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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믹

제목이 조금 과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오버해서 말합니다.
짝사랑중인 남자들 그 고백 당장 멈춰라.
고백의 자체가 나만 가지고 있는 마음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가 아니겠는가?
그것도 만약 구구절절 내가 널 얼만큼 좋아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등등...
필자가 생각하는 최악의 고백이 아닐까 싶다.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해보라.
아무런 예측도 없이 고백받은 사람의 기분을..
물론 서로가 좋아하는 상황의 고백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다.

그러면 고백도 하지 않고 어떻게 짝사랑하는 그녀와 사귈수 있나? 라고 물어볼수도 있다.
하나하나씩해라.
인사부터하고 대화를 해라. 그 어떤 대화도 좋다.
상대방에게 나라는 사람을 어필하고 어색하지 않을때쯤까지.
그러다 가볍게 식사나 차한잔 술한잔 마시는 기회가 생길수있고 그러다 서로의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고백은 성공률이 매우 낮다.
급하게 일을 망치는것보다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현 상황을 물흐르듯 진행 시켜보는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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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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